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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野 전대룰·계파 갈등 속 세대교체론 등장...힘 받나? / YTN

2022-06-14 71 Dailymotion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설훈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우상호 비대위원회가 8월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인선에 속도를 내면서 차기 당권 경쟁도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대 룰 갈등도 조금씩 불거지고 있고 여기에 세대교체론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당권에 도전하는 후보군만 1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늘 모신 분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설훈 의원님, 출마 관련 이야기 잠시 뒤에 하고요.

우상호 비대위가 보니까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에 안규백 의원, 4선이고 선관위원장에 도종환 의원, 3선. 위촉했습니다. 두 분 다 잘 아시죠? 잘 인선했다고 보세요?

[설훈]
잘 알고 훌륭한 분들이에요. 잘 해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잘해내는 걸까요?

[설훈]
공정하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하죠. 누가 봐도 공정하게 하는 것. 그건 아마 두 분이 특정 계파라기보다도 자신이 갖고 있는 지금까지 정치적 자세로 볼 때 전당대회에서는 틀림없이 공정한 입장, 그리고 선거관리도 철저하게 할 거다, 이런 생각을 하죠.


그런데 선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전당대회 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전당대회 룰과 관련해서 당내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안규백 위원장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잠깐 듣고 오겠습니다.

안 위원장이 시대정신에 맞게라는 표현을 썼습니다마는 앞에서는 당직 후보는 당원한테 줘야 하고 그리고 공직 후보는 국민한테 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룰이 약간 바뀔 것 같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설훈]
저는 기본적으로 전당대회를 앞두고 . 전당대회라는 게 당 대표를 뽑는 잔치 아닙니까? 잔치인데 잔치가 돼서 결과에 승복하도록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 잔치를 앞두고 잔치를 어떻게 할 것이냐 룰을 정하는 문제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비대위거든요. 당원들로부터 위임받은 그런 분이긴 하지만 정통성의 문제에 있어서는 전당대회를 거쳐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입장에서 마음대로 룰을 바꾸겠다 그러는 건 바람직하지 않죠. 그런데 지금 우리 당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안규백 위원장도 얘기를... (중략)

YTN 임미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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